민족시보 제1164(09.08.01)


<기사3>

  여성회 정례회, 한국요리강습회

   탁아소 설치 등 편의 도모 

 

  재일한국민주여성회(회장 김지영) 7 19일 도내 분쿄구 남녀평등센터에서 정례회를 개최, 회원들이 참가했다.

  회원 설영자씨를 강사로 맞이하여 개최한 한국요리강습회에서는 더운 여름철을 극복하는 메뉴로 김치밥, 다진 고기와 두부를 섞어 만든 동그랑땡, 도토리묵 무침을 만들었다. 또 강사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가마쿠라 야채를 제공하여 저래기를 추가, 회원의 밭에서 이날 아침 따온 풋고추 등 다채로운 반찬을 맛있게 시식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어린아이가 있는 회원들이 늘어나 보육실을 설치했다. 또 통일마당 도쿄 등 여름사업 안내를 했으며 6.15해외측위원회가 전개하고 있는 통일기 연서에 서명하는 등 충실한 정례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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