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보 제1197 (11.02.01)


<머리기사> 야당, 시민단체 "남북대화에 적극 나서라"

한통련 등 도쿄서 한일 신춘 토론회

<기사1> 한통련, 한청, 학생협 공동으로 성인축하회

<기사2> 무상화 신청 동결에 조선학교가 이의 신청

<기사3> 한통련 임원들 역대 의장 성묘

<기사4> 정재준 선생 서거

<기사5> 한충목 대표 석방

<주장> 한일 민중 연대운동 강화를

<초점> 70-80년대 재일정치범 재심 무죄판결 잇달아

<논설> 대결에서 대화로 국면 전환한 남북관계

<추도사> 정재준 선생을 추모하면서

<해설> 한일 군사협력 강화에 국내서 반대운동 활발

<참여연대성명> 사실상 흡수통일 기조정책 철회하고 북측과 대화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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