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보 제1161(09.06.15)


<기사6>

  한청이 하기 강습회 개최

   3지역에서 다양한 기획 준비

 

  재일한국청년동맹(한청 위원장 문세현) '통일새시대I 민족과 함께 조국과 함께'를 주제로 동일본(7 18-20, 치바현 이와이 해안), 중일본(7 25-26일 아이치현 미하마 해수욕장), 서일본(7 31-8 2, 오카야마현 시부카와 해수욕장)에서 제43차 서머캠프(한청전국통일하기강습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보다 많은 동포청년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한청 각지방협의회의 개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3지역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각지의 하기캠프에서는 전야제를 겸한 캠프파이어, 해변에서 게임대회, 바베큐 등 첫 참가자들도 참가하기 쉽고 즐길 수 있는 놀이를 비롯하여 평소 접할 수 없는 민족문화 체험 코너, 그룹별 토크와 토론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한국인으로서의 뿌리를 응시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메인이 되는 한청문화마당에서는 각지방본부 참가자가 준비한 문화발표, 반별 단막극 등이 진행된다. 신청은 프리다이얼 0120-734-101. 또 홈페지(http://www.han-chung.com) 참조.


[HOME] [MENU] [지난기사]